충청남도금산군
금산군가족센터, 다재다능한 우리 아이 미래설계 로봇교실 마무리
AI 요약금산군가족센터는 군북초 다문화가족 자녀 14명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5월 26일까지 '다재다능한 우리 아이 미래설계 로봇교실'을 운영했다. 참여 아동들은 다양한 로봇 만들기 활동을 통해 사고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향상의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변화하는 로봇 교육 패러다임에 발맞춰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기술적 사고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금산군가족센터는 지난 3월 10일부터 5월 26일까지 군북초에서 다재다능한 우리 아이 미래설계 로봇교실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북초 4학년에서 6학년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14명이 참여했다.
운영 프로그램으로 공룡로봇 티노·순찰로봇 패트롤카·장애물 감지로봇 범퍼카·물개로봇 보노·바퀴벌레 로치·악어로봇 앨리·애완로봇 아지·나만의 창작 로봇 등 만들기를 진행했다.
과정에 참여한 아이들은 로봇에 흥미를 가지고 참여했으며 리모컨 수신보드 및 서보모터, 캐터필러를 이용해 로봇을 만들고 작동함으로써 사고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로봇 교육에 대한 패러다임이 빨리 변화하고 있다”며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기술적 사고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북초 4학년에서 6학년까지 다문화가족 자녀 14명이 참여했다.
운영 프로그램으로 공룡로봇 티노·순찰로봇 패트롤카·장애물 감지로봇 범퍼카·물개로봇 보노·바퀴벌레 로치·악어로봇 앨리·애완로봇 아지·나만의 창작 로봇 등 만들기를 진행했다.
과정에 참여한 아이들은 로봇에 흥미를 가지고 참여했으며 리모컨 수신보드 및 서보모터, 캐터필러를 이용해 로봇을 만들고 작동함으로써 사고력, 창의력, 문제해결력 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 관계자는 “로봇 교육에 대한 패러다임이 빨리 변화하고 있다”며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기술적 사고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