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통영시
통영시,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본격 추진
AI 요약통영시는 2025년 제1차 청렴정책회의 및 청렴리더 실천서약식을 개최하여 청렴도 향상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시는 '통영형 반부패 3無 운동' 등 21개 세부과제를 추진하여 무소극, 무갑질, 무특혜의 청렴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23일 시장실에서 2025년 제1차 청렴정책회의를 개최하고, 시장 및 간부공무원의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청렴리더 실천서약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시장과 부시장, 국‧소장 등으로 구성된‘청렴정책추진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2024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및 권익위 권고사항 분석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올해 반부패‧청렴정책의 4대 전략으로 통영형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청렴리더십 강화, 공감과 참여 중심의 신뢰행정,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운영 기반 강화를 설정하고, 21개 세부과제를 단계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신규 시책으로“통영형 반부패 3無 운동”을 추진한다. 이 운동은 무(無)소극, 무(無)갑질, 무(無)특혜 세 가지 실천 원칙을 중심으로 앞으로 다양한 참여 방안을 마련해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회의 종료 후 열린 청렴리더 실천서약식에서는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전원이 청렴실천 서약서에 서명하며 갑질 근절, 특혜 배제, 시민 중심의 공정 행정 실천을 함께 다짐했다.
천영기 시장은“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청렴도 향상을 위한 전 부서의 자발적인 실천과 책임 있는 자세로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시장과 부시장, 국‧소장 등으로 구성된‘청렴정책추진단’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2024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및 권익위 권고사항 분석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시는 올해 반부패‧청렴정책의 4대 전략으로 통영형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청렴리더십 강화, 공감과 참여 중심의 신뢰행정,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운영 기반 강화를 설정하고, 21개 세부과제를 단계적으로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신규 시책으로“통영형 반부패 3無 운동”을 추진한다. 이 운동은 무(無)소극, 무(無)갑질, 무(無)특혜 세 가지 실천 원칙을 중심으로 앞으로 다양한 참여 방안을 마련해 청렴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회의 종료 후 열린 청렴리더 실천서약식에서는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전원이 청렴실천 서약서에 서명하며 갑질 근절, 특혜 배제, 시민 중심의 공정 행정 실천을 함께 다짐했다.
천영기 시장은“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시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청렴도 향상을 위한 전 부서의 자발적인 실천과 책임 있는 자세로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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