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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북‧사하구,‘밴드 스트레칭 주민강사 양성과정’공동 추진
AI 요약부산 사상구는 스마트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주민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밴드 스트레칭 주민강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부산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과 사상구, 북구, 사하구가 협력하여 5월부터 7월까지 총 24명의 주민 강사를 양성한다. 교육생들은 세라밴드를 활용한 스트레칭 교육을 받고, 기업체, 경로당 등에서 실습하며 역량을 강화해 지역 자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1일 스마트폰, PC 등 전자기기 사용 증가로 경직된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밴드 스트레칭 주민강사 양성과정』을 하하센터 사상구(신라대학교 예음관)에서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부산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과 사상구・북구・사하구가 공동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구별로 8명씩 총 24명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세라밴드를 활용한 근력, 코어 운동, 바른자세, 호흡법 등 스트레칭에 대한 강의와 실습을 통해 주민 강사로 성장하게 된다.
특히 양성된 주민 강사는 기업체, 경로당, 평생교육기관 등 다양한 활동처에서 학습한 결과를 실습해 봄으로써 강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여 향후 지역 자원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평생학습도시간의 연계와 협업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도시간의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과정은 부산여성가족과평생교육진흥원과 사상구・북구・사하구가 공동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부터 7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구별로 8명씩 총 24명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세라밴드를 활용한 근력, 코어 운동, 바른자세, 호흡법 등 스트레칭에 대한 강의와 실습을 통해 주민 강사로 성장하게 된다.
특히 양성된 주민 강사는 기업체, 경로당, 평생교육기관 등 다양한 활동처에서 학습한 결과를 실습해 봄으로써 강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여 향후 지역 자원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평생학습도시간의 연계와 협업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평생학습도시간의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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