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남양주
남양주시, ‘우리동네 청년꽃간’ 6개소 선정
AI 요약남양주시는 청년들의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지역별 청년 전용 공간 '우리동네 청년꽃간' 6개소를 선정, 7월부터 운영한다.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1,250만 원을 지원받아 기존 호평동 외 6개 거점으로 확대했으며, 청년 직접 투표로 최종 선정된 공간에서 퍼스널 패션 스타일링, 베이킹·커피·디저트 클래스, 클라이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청년들의 자유로운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할 지역별 청년 전용 공간인 ‘우리동네 청년꽃간’ 6개소를 최종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250만 원을 지원받아, 호평동 청년창업센터에만 있던 ‘청년꽃간’을 청년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6개 거점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3~4월, 청년층 대상의 프로그램 및 공간을 제공할 민간 업체들을 모집했으며, 총 19개소가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후 심사 과정에서 청년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6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오는 7월부터 본격 운영하는 ‘우리동네 청년꽃간’에서 퍼스널 패션 스타일링, 베이킹·커피·디저트 클래스, 클라이밍 등 청년들의 힐링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향후 시 공식 청년 SNS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민간이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해 선정한 공간을 시가 지원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청년 참여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1,250만 원을 지원받아, 호평동 청년창업센터에만 있던 ‘청년꽃간’을 청년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6개 거점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3~4월, 청년층 대상의 프로그램 및 공간을 제공할 민간 업체들을 모집했으며, 총 19개소가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후 심사 과정에서 청년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6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오는 7월부터 본격 운영하는 ‘우리동네 청년꽃간’에서 퍼스널 패션 스타일링, 베이킹·커피·디저트 클래스, 클라이밍 등 청년들의 힐링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향후 시 공식 청년 SNS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민간이 공간을 제공하고, 청년이 직접 참여해 선정한 공간을 시가 지원하는 민관 협력 기반의 청년 참여형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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