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문화도시센터, 사회 위기대응 치유 프로젝트 ‘터치유’ 운영자 모집
AI 요약고창문화도시센터는 사회 위기 대응 치유 프로젝트 '터치유' 운영자를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초고령화, 식문화, 저출생, 청년 인구 감소, 기후 위기 등 사회 문제에 문화예술로 대응하는 사업으로, '문화, 어머니 약손이 되다'라는 비전 아래 지역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창문화도시센터가 사회 위기대응 치유 프로젝트 ‘터치유’ 운영자를 오는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사회 위기대응 치유 프로젝트 ‘터치유’는 우리 군이 마주하고 있는 주요 사회 위기를 문화예술로 대응하는 사업이다.
분야는 지정형(초고령화·식문화 콘텐츠)과 자유형(저출생·청년인구 감수·기후 위기·생태계 파괴·장애인·다문화 가정)으로 나눠 총 8개 팀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
‘터치유’라는 사업명은, 고창 문화도시의 비전인 ‘문화, 어머니 약손이 되다’의 의미와, ‘고창’이라는 삶의 터전을 문화예술로 치유하고 지역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의미(터, 치유)를 다 담고 있다.
이문식 센터장은 “현대사회의 문제를 문화예술적 측면으로 접근하여, 곳곳에 다정한 손길을 전하고 더불어 고창을 다시금 따뜻한 공동체로 잇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회 위기대응 치유 프로젝트 ‘터치유’는 우리 군이 마주하고 있는 주요 사회 위기를 문화예술로 대응하는 사업이다.
분야는 지정형(초고령화·식문화 콘텐츠)과 자유형(저출생·청년인구 감수·기후 위기·생태계 파괴·장애인·다문화 가정)으로 나눠 총 8개 팀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다.
‘터치유’라는 사업명은, 고창 문화도시의 비전인 ‘문화, 어머니 약손이 되다’의 의미와, ‘고창’이라는 삶의 터전을 문화예술로 치유하고 지역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의미(터, 치유)를 다 담고 있다.
이문식 센터장은 “현대사회의 문제를 문화예술적 측면으로 접근하여, 곳곳에 다정한 손길을 전하고 더불어 고창을 다시금 따뜻한 공동체로 잇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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