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명암저수지 일원 및 수중 환경정비 실시
AI 요약청주시는 UN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명암저수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1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생태계교란생물 제거 캠페인과 포획장치 설치를 통해 생물다양성 증진에 힘쓰고 있다.

청주시는 UN이 정한 생물다양성의 날(5.22.)을 기념해 21일 상당구 용담동 명암저수지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활동에는 시 환경정책과와 (사)생물다양성보전협회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명암저수지 일원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사)생물다양성보전협회 잠수요원들의 도움으로 평소 처리하기 어려웠던 명암저수지 수중 및 수변 쓰레기도 약 1톤을 수거해 처리했다.
이외에도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생태계교란생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홍보하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과 생태계교란생물 퇴치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금강유역환경청과 지난 4월부터 명암저수지와 오송읍 연제저수지에 생존유지 포획장치(트랩)를 각각 2대씩 설치해 생태계교란 거북류를 포획하고 있다.
활동에는 시 환경정책과와 (사)생물다양성보전협회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명암저수지 일원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사)생물다양성보전협회 잠수요원들의 도움으로 평소 처리하기 어려웠던 명암저수지 수중 및 수변 쓰레기도 약 1톤을 수거해 처리했다.
이외에도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생태계교란생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홍보하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과 생태계교란생물 퇴치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금강유역환경청과 지난 4월부터 명암저수지와 오송읍 연제저수지에 생존유지 포획장치(트랩)를 각각 2대씩 설치해 생태계교란 거북류를 포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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