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창원시 농산물도매시장,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 실시
AI 요약창원특례시는 농산물도매시장(팔용, 내서)의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25년 5월 9일부터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외부 전문가와 함께 구조물, 전기, 가스, 소방 등 모든 분야를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개선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중장기 개선사항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훈련 등 긴급상황 대비 훈련도 병행하고, 도매시장 홈페이지 및 전광판을 통해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효율적인 재난·안전관리 도모를 위해 농산물도매시장 민관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창원시 농산물도매시장(팔용, 내서)은 개장 이후 20년 이상 소요된 시설물로서, 시설노후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5월 9일부터 자체점검 및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내서농산물도매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남도와 외부전문가 포함 총 11명의 인원으로 구조물·전기·가스·소방 등 모든 분야 안전 취약요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하여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사고가 우려되거나 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를 취하고, 중장기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종합적인 검토 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내서농산물도매시장 소방훈련을 시작으로 상반기 내 긴급상황에 대한 대비 훈련도 병행할 예정이며, 이러한 안전점검 추진사항은 도매시장 홈페이지 및 전광판을 통해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명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최근들어 시설물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농산물 유통환경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원시 농산물도매시장(팔용, 내서)은 개장 이후 20년 이상 소요된 시설물로서, 시설노후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5월 9일부터 자체점검 및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내서농산물도매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남도와 외부전문가 포함 총 11명의 인원으로 구조물·전기·가스·소방 등 모든 분야 안전 취약요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진행하여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사고가 우려되거나 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조치를 취하고, 중장기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종합적인 검토 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내서농산물도매시장 소방훈련을 시작으로 상반기 내 긴급상황에 대한 대비 훈련도 병행할 예정이며, 이러한 안전점검 추진사항은 도매시장 홈페이지 및 전광판을 통해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명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최근들어 시설물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농산물 유통환경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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