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리시
구리시 동구동, 카이저재활병원과 「저소득층 재활 치료 지원 사업」협약 체결
AI 요약구리시 동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16일 카이저재활병원과 저소득층 재활 치료 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의료급여 수급자들은 재활 입원 치료에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받고 재활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구리시(시장 백경현) 동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기선, 공공위원장 김건영)는 5월 16일 동구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카이저재활병원(병원장 성호식)과 동구동 「저소득층 재활 치료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중추신경계, 근골격계 질환으로 재활 입원 치료가 필요한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성호식 카이저재활병원장은 “의료 위기에 놓인 저소득층 주민의 회복을 위한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취약계층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건영 공공위원장은 “카이저 재활 병원과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이 의료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돈독한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중추신경계, 근골격계 질환으로 재활 입원 치료가 필요한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의료비를 지원하고 재활서비스를 제공하여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성호식 카이저재활병원장은 “의료 위기에 놓인 저소득층 주민의 회복을 위한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취약계층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건영 공공위원장은 “카이저 재활 병원과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이 의료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돈독한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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