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세계가 주목한 상호문화도시 안산, 어울림 축제 성황리 마무리
AI 요약안산시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안산문화광장에서 ‘2025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국내외 10여 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거리 공연을 선보였으며,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안산문화광장에서 ‘2025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2025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국내외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안산시의 상호문화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10여 개 팀이 참여해 거리극, 퍼레이드, 서커스,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개막작으로 선보인 ‘길 위의 꿈’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상호문화 도시로서의 안산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2025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국내외 다양한 거리예술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안산시의 상호문화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10여 개 팀이 참여해 거리극, 퍼레이드, 서커스, 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개막작으로 선보인 ‘길 위의 꿈’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상호문화 도시로서의 안산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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