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농산물 직거래장터 ‘푸르장’ 지웰1차서 개최
AI 요약청주시, 16일 신영지웰시티 1차 아파트에서 '움직이는 장터 푸르장' 개최. 20여 개 농가 참여, 제철 과일 직거래. 올해 다섯 번째, 100여 명 참여. 도시와 농촌 상생 도모.

청주시는 16일 흥덕구 복대동 신영지웰시티 1차 아파트에서 20여개 농가와 함께 참외, 토마토 등 제철 과일을 직거래하는 ‘움직이는 장터 푸르장’을 진행했다.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푸르장에는 청주시 및 청주시활성화재단 관계자와 입주자‧동대표, 판매 농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신영지웰시티 1차 입주민들은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고, 농가들은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며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푸르장은 농촌과 도시가 따뜻하게 연결되는 상생의 공간”이라면서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교류할 수 있도록 푸르장과 같은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청주시활성화재단이 주관해 마련된 푸르장은, 농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지역 생산 농산물을 직거래하는 도농교류 프로그램이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12회 운영해 약 80여 농가가 참여해 총 1억800만원의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운영 마지막 해인 올해는 10회 운영을 목표로 한다. 6회차 푸르장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청남대 재즈토닉 축제장에서 열린다.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푸르장에는 청주시 및 청주시활성화재단 관계자와 입주자‧동대표, 판매 농민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신영지웰시티 1차 입주민들은 신선한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었고, 농가들은 다양한 상품을 소개하며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푸르장은 농촌과 도시가 따뜻하게 연결되는 상생의 공간”이라면서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교류할 수 있도록 푸르장과 같은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청주시활성화재단이 주관해 마련된 푸르장은, 농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지역 생산 농산물을 직거래하는 도농교류 프로그램이다.
2022년부터 올해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12회 운영해 약 80여 농가가 참여해 총 1억800만원의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운영 마지막 해인 올해는 10회 운영을 목표로 한다. 6회차 푸르장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청남대 재즈토닉 축제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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