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포천시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당사자 주거환경개선 나서
AI 요약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가나다봉사회는 신북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가나다봉사회 회원들은 집안 청소와 정리를 통해 어르신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약속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진)과 가나다봉사회(회장 박점자)는 지난 15일 신북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가나다봉사회 회원 5명이 참여해 마당부터 주방까지 집안 전체를 정리하고 청소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혼자 사는 집이라 손쓸 수 없었는데, 묵묵히 청소하고 고장 난 냉장고까지 치워줘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점자 회장은 “어르신이 좀 더 쾌적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진 관장은 “가나다봉사회가 보여준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나다봉사회는 ‘가자! 나누자! 다함께!’라는 표어로 집청소 봉사, 무료 급식 봉사, 요양원 어르신 생신잔치 등 다양한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가는 자원 봉사 조직이다.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고자 한다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무한돌봄희망복지과(☎ 031-534-5163)를 통해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날 봉사에는 가나다봉사회 회원 5명이 참여해 마당부터 주방까지 집안 전체를 정리하고 청소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혼자 사는 집이라 손쓸 수 없었는데, 묵묵히 청소하고 고장 난 냉장고까지 치워줘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점자 회장은 “어르신이 좀 더 쾌적한 공간에서 지내실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진 관장은 “가나다봉사회가 보여준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나다봉사회는 ‘가자! 나누자! 다함께!’라는 표어로 집청소 봉사, 무료 급식 봉사, 요양원 어르신 생신잔치 등 다양한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가는 자원 봉사 조직이다.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거나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고자 한다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무한돌봄희망복지과(☎ 031-534-5163)를 통해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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