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고양특례시
고양시, 시민참여형 에너지절약 실천 ‘강조’
AI 요약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4일(금) 덕양구 화정광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및 문 열고 냉방영업 금지 계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시청 직원 및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해 ‘에너지절약 3∙3∙3따라잡기’ 및 ‘문 열고 냉방영업행위 금지’ 등을 홍보했다. 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작은 에너지절약 실천이 지구...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4일(금) 덕양구 화정광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및 문 열고 냉방영업 금지 계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시청 직원 및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해 ‘에너지절약 3∙3∙3따라잡기’ 및 ‘문 열고 냉방영업행위 금지’ 등을 홍보했다. 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작은 에너지절약 실천이 지구를 지킬 수 있다고 강조하며 그 중요성을 알렸다.
‘에너지절약 3∙3∙3따라잡기’는 가정에서 3가지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등 끄기, 적정 실내온도 지키기, 사무실에서 3가지, 점심시간 조명등 끄기,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끄기, 엘리베이터 운행 줄이기, 자동차에서 3가지, 승용차요일에 참여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경제속도, 경제운전 실천하기 등 누구나 관심을 가지면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 방법이다.
고양시 이완범 지역경제과장은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통해 시민 모두가 친환경적인 에너지절약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함으로써 여름철 급증하는 전력사용량에 대비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시는 앞으로도 에너지절약 홍보 및 문 열고 냉방 영업금지 계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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