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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도시 남구, 하천 살리기 운동 지속 확산

AI 요약울산 남구는 14일 '1사1하천 살리기 운동' 참여 기업 및 단체와 여천천, 무거천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 17일 여천천 마을축제를 앞두고 10개 기업, 5개 단체 200여 명이 생태교란생물 퇴치,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에 참여했다. '1사1하천 살리기 운동'은 참여 기업과 단체가 지정 하천구간에서 매월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하며, 올해부터는 활동 범위를 도심 취약지 및 사업장 주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남구는 앞으로도 기업, 단체와 협력하여 하천 관리 및 도시환경 정비를 일상화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친환경 도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친환경 도시 남구, 하천 살리기 운동 지속 확산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4일 ‘1사1하천 살리기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체 및 민간단체와 함께 여천천과 무거천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무거천과 여천천 2개 지역으로 나눠 일제히 실시했으며, 관내 10개 기업체와 5개 민간단체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하천 생태교란생물 퇴치, 잡초제거, 인근 도로 일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정비 활동은 오는 17일 개최 예정인 여천천 마을축제를 앞두고 ‘다시 찾고 싶은 남구, 아름다운 남구’만들기에 주안점을 두고 지역 기업체와 환경단체 등이 함께 동참했다.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은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체와 단체가 지정된 하천구간에서 매월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동참해 오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활동 범위를 도심 내 취약지 및 내 사업장 주변까지 확대하여 정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남구는 앞으로도 1사1하천 살리기 운동 참여 기업체, 단체들과 협력하여 하천관리 및 도시환경 정비를 일상화하고, 다양한 시민 참여를 통해 친환경 도시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여천천과 무거천을 보다 쾌적하게 가꾸기 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기업체와 민간단체, 구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도시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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