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보건소, 충청대서 ‘혈압 측정의 달’ 캠페인 운영
AI 요약청주시 보건소는 5월 혈압측정의 달을 맞아 충청대학교에서 2030세대를 대상으로 고혈압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혈압 측정, 건강 상담, 홍보물 배부 등의 활동을 통해 고혈압의 위험성을 알리고 조기 발견 및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주시 보건소는 5월 혈압측정의 달을 맞아 14일 충청대학교에서 보건소, 충북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효성병원과 합동으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2030 젊은 고혈압을 찾아라!’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유전, 비만 등 고혈압 위험 요인이 있지만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2030세대를 대상으로 운영됐다.
고혈압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 정기적인 혈압측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혈압측정 및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리플릿 및 홍보물품 배부, 배너 전시, 고혈압 OX퀴즈 및 건강생활실천 콩주머니 던지기, 심뇌혈관질환 인식 설문조사 등으로 구성됐다.
고혈압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 중 하나로 심근경색, 뇌졸중, 심부전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혈압 측정을 하지 않으면 진단이 어려워 조기 발견과 규칙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은 젊은 층에서도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시민들의 심뇌혈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30 젊은 고혈압을 찾아라!’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유전, 비만 등 고혈압 위험 요인이 있지만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2030세대를 대상으로 운영됐다.
고혈압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 정기적인 혈압측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고 혈압측정 및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 심뇌혈관질환 리플릿 및 홍보물품 배부, 배너 전시, 고혈압 OX퀴즈 및 건강생활실천 콩주머니 던지기, 심뇌혈관질환 인식 설문조사 등으로 구성됐다.
고혈압은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질환 중 하나로 심근경색, 뇌졸중, 심부전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혈압 측정을 하지 않으면 진단이 어려워 조기 발견과 규칙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은 젊은 층에서도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시민들의 심뇌혈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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