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청주시
청주시, 임신‧출산‧육아정보 종합정보지 다국어로 발간
AI 요약청주시는 다문화 및 외국인 주민 지원을 위해 임신·출산·육아 정보지 '2025 청주모아(母兒)드림 7호'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번역하여 배포했다. 이 책자는 임신 전부터 출산과 육아까지 생애 단계별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하며, 외국인 주민들이 모국어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 초다자녀가정 지원 등 신규 사업 정보도 포함되어 있다.

청주시는 임신·출산·육아 종합정보지 ‘2025 청주모아(母兒)드림 7호’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번역본으로 제작해 다문화 및 외국인 주민 관련 기관에 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청주모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시정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은 책자로, 시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정 구성원이 모국어로 임신 전부터 출산과 육아에 이르기까지 생애 단계별 지원사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번역본을 제작했다.
임신, 출산, 육아, 문화활동 등 4개 분야 68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출산육아수당,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기존 추진 사업뿐만 아니라 신규사업까지 담아 개정했다.
세부 신규사업으로는 (임신분야) 냉동난자 사용보조생식술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서원구 임산부 응원 미용업소 지정·운영, 흥덕구 모아모아 행복식탁 지정·운영, (출산분야)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 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육아 분야) 초(超)다자녀가정 지원, 다자녀가구 할인 혜택 등이 수록됐다.
청주모아 다국어 번역본은 청주시청 누리집 ‘청주모아드림-e’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들이 저출생 지원시책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혜택을 받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기준 시 외국인 수는 2만8천108명으로, 2024년 2만7천63명 대비 1천45명이 증가했다. 이 중 중국(한국계 중국인 포함) 국적이 31.4%, 베트남 국적이 12.1%를 차지한다.
청주모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시정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은 책자로, 시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정 구성원이 모국어로 임신 전부터 출산과 육아에 이르기까지 생애 단계별 지원사업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번역본을 제작했다.
임신, 출산, 육아, 문화활동 등 4개 분야 68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출산육아수당,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기존 추진 사업뿐만 아니라 신규사업까지 담아 개정했다.
세부 신규사업으로는 (임신분야) 냉동난자 사용보조생식술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서원구 임산부 응원 미용업소 지정·운영, 흥덕구 모아모아 행복식탁 지정·운영, (출산분야) 임산부 산후조리비 지원, 출산가정 대출이자 지원,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육아 분야) 초(超)다자녀가정 지원, 다자녀가구 할인 혜택 등이 수록됐다.
청주모아 다국어 번역본은 청주시청 누리집 ‘청주모아드림-e’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들이 저출생 지원시책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혜택을 받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기준 시 외국인 수는 2만8천108명으로, 2024년 2만7천63명 대비 1천45명이 증가했다. 이 중 중국(한국계 중국인 포함) 국적이 31.4%, 베트남 국적이 12.1%를 차지한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