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고흥군
고흥군, 합동 안전점검으로 14개 읍·면민의 날 무사고 마무리
AI 요약고흥군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14개 읍·면민의 날 행사에 대한 안전점검을 완료,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고흥군,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합동점검반은 소방, 시설, 교통, 전기, 안전 등 5개 분야를 점검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0일 금산면민의 날 행사를 끝으로, 지난 4월 1일부터 이어진 14개 읍·면민의 날 행사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읍·면민의 날 행사는 대부분 옥외에서 열리는 만큼, 행사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고흥군은 사고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해 4월부터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진행해 왔다.
이번 합동 안전점검에는 고흥군을 비롯해 고흥소방서, 고흥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소방, 시설, 교통, 전기, 안전 등 5개 분야에 걸쳐 전반적인 안전 점검이 이뤄졌다.
합동점검반은 구조물, 전기, 소방설비 등 시설 점검, 많은 인파가 몰릴 경우 구조·구급 통로 확보 여부, 행사장 내 교통안전 확보 및 안전요원 배치 확인, 우천 시 행사 운영 계획 등 행사장 안전관리 전반을 폭넓고 세밀하게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합동점검과 현장 안전 관리자들의 철저한 준비 덕분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신뢰받는 지역 행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읍·면민의 날 행사는 대부분 옥외에서 열리는 만큼, 행사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고흥군은 사고 예방과 안전 강화를 위해 4월부터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진행해 왔다.
이번 합동 안전점검에는 고흥군을 비롯해 고흥소방서, 고흥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소방, 시설, 교통, 전기, 안전 등 5개 분야에 걸쳐 전반적인 안전 점검이 이뤄졌다.
합동점검반은 구조물, 전기, 소방설비 등 시설 점검, 많은 인파가 몰릴 경우 구조·구급 통로 확보 여부, 행사장 내 교통안전 확보 및 안전요원 배치 확인, 우천 시 행사 운영 계획 등 행사장 안전관리 전반을 폭넓고 세밀하게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합동점검과 현장 안전 관리자들의 철저한 준비 덕분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신뢰받는 지역 행사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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