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천안시
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15가구에 음식 전달
AI 요약천안시 불당1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15가구에 '든든한 한끼나누기' 사업으로 직접 만든 음식 전달 및 건강관리 안내 실시. 2021년부터 매월 지속적인 지원으로 이웃사랑 실천.

천안시 불당1동(동장 배명길)은 13일 행복키움지원단(단장 김진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1년부터 ‘든든한 한끼나누기’ 사업을 통해 매월 취약계층 가구에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에는 취약계층 15가구에게 손수 만든 음식을 전달하고, 봄철 환절기 건강관리를 안내하는 등 지역사회복지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실천했다.
한 대상자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매달 전달해주는 음식 덕분에 든든하다”며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진영 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방문하면 대상자분들이 아이처럼 기뻐하고 고마워하신다”며 “그 모습을 보면 우리도 덩달아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배명길 동장은 “영양 가득한 반찬을 통해 우리 이웃의 식생활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1년부터 ‘든든한 한끼나누기’ 사업을 통해 매월 취약계층 가구에 음식을 전달하고 있다.
이날에는 취약계층 15가구에게 손수 만든 음식을 전달하고, 봄철 환절기 건강관리를 안내하는 등 지역사회복지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실천했다.
한 대상자는 “행복키움지원단이 매달 전달해주는 음식 덕분에 든든하다”며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진영 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기 위해 방문하면 대상자분들이 아이처럼 기뻐하고 고마워하신다”며 “그 모습을 보면 우리도 덩달아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배명길 동장은 “영양 가득한 반찬을 통해 우리 이웃의 식생활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