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안전한 일터 만들기 공공근로 참여자 안전교육
AI 요약울산 남구,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20명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3일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202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20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의 산업재해예방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강사를 초청하여 산업안전보건법령, 업무별 사고 유형과 함께 공공근로 업무별 안전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날 안전교육을 수료한 대상자들은 5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관내 공원,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자리 참여자들이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제 근무 시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숙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의 산업재해예방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강사를 초청하여 산업안전보건법령, 업무별 사고 유형과 함께 공공근로 업무별 안전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날 안전교육을 수료한 대상자들은 5월 13일부터 8월 5일까지 관내 공원, 전통시장, 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일자리 참여자들이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제 근무 시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숙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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