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울산광역시남구

남구 청소년 43명, 산업도시 포항서 진로탐색 캠프 진행

AI 요약울산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3일 남구 지역 청소년 43명을 대상으로 산업도시 포항에서 진로 탐색 및 체험 활동을 하는 '우리는 지금, 포항중' 진로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여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프로그램명을 직접 정했으며, 기업 및 대학 탐방, 로봇 코딩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과 위기 청소년들이 참여하여 진로에 대한 정보를 얻고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

남구 청소년 43명, 산업도시 포항서 진로탐색 캠프 진행
울산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이은영)는 13일 남구 지역 청소년 43명을 대상으로 산업도시 포항을 방문해 진로탐색과 체험 활동을 하는 진로캠프 ‘우리는 지금, 포항중’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참여 청소년들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프로그램명을 ‘우리는 지금, 포항중’으로 직접 정한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산업도시 포항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기업탐방 ▲대학탐방 ▲로봇코딩연계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진로 체험 활동이 다양하게 진행됐다.

특히, 이번 진로 캠프에는 학교밖 청소년과 상담중인 위기 청소년들이 다수 참여하여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 자신의 미래를 직접 설계해 보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이는 진로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삶의 방향성과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이은영 센터장은 “이번 진로 캠프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와 성숙도를 높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스스로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남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