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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엔젤봉사단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경로잔치 성료
AI 요약대구 남구, 어버이날 맞아 150여 명 어르신 초청해 효 나눔 행사 개최. 엔젤봉사단, 삼계탕 대접 및 문화공연과 선물 증정으로 감동 선사.

대구 남구는 남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5월 8일 지역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효(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엔젤봉사단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대접하고, 문화공연과 선물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한 그릇의 삼계탕에 마음을 담다’라는 취지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손수 음식을 준비하며 정성을 더했고,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식사 전에는 흥겨운 민요와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졌고, 행사장 곳곳에는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포장한 선물세트를 건넬 때는 어르신들의 눈가에 잔잔한 감동이 번졌다.
한 어르신은 “요즘같이 외로운 세상에 이렇게 정성 어린 대접을 받으니 가슴이 뭉클하다.”라며 “내 생일보다 더 감동적인 하루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어르신은 “밥도 맛있고, 공연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와 어르신이 따뜻한 마음으로 연결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엔젤봉사단은 “우리가 드린 건 단지 삼계탕 한 그릇이지만, 그 속에 담긴 진심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수고를 아끼지 않는 자원봉사자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효자, 효녀”라며 “여러분 덕분에 남구의 어버이날이 더욱 빛났다.”라고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창지 남구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의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따뜻하게 남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 그릇의 삼계탕에 마음을 담다’라는 취지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손수 음식을 준비하며 정성을 더했고,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식사 전에는 흥겨운 민요와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졌고, 행사장 곳곳에는 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이 손수 포장한 선물세트를 건넬 때는 어르신들의 눈가에 잔잔한 감동이 번졌다.
한 어르신은 “요즘같이 외로운 세상에 이렇게 정성 어린 대접을 받으니 가슴이 뭉클하다.”라며 “내 생일보다 더 감동적인 하루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어르신은 “밥도 맛있고, 공연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와 어르신이 따뜻한 마음으로 연결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엔젤봉사단은 “우리가 드린 건 단지 삼계탕 한 그릇이지만, 그 속에 담긴 진심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수고를 아끼지 않는 자원봉사자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효자, 효녀”라며 “여러분 덕분에 남구의 어버이날이 더욱 빛났다.”라고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창지 남구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의 작은 나눔이 어르신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따뜻하게 남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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