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춘천시
춘천시, 재난응급의료 교육 실시…신속대응반 현장 대응 역량 강화
AI 요약춘천시보건소는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응급의료 대응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응급의료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국립중앙의료원 강원응급의료지원센터 교육팀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재난응급의료체계 이해, 중증도 분류 이론과 실습, 도상훈련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보건소 전 직원은 각 팀별 임무와 역할에 대한 교육을 받고 실습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향상시켰다. 춘천시는 하반기에도 추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춘천시보건소가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응급의료 대응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응급의료 교육을 8일 실시했다.
교육은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춘천시보건소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국립중앙의료원 강원응급의료지원센터 교육팀이 강사로 참여했다.
교육에는 의사, 간호사, 행정 및 운전 요원 등 신속대응반을 포함한 보건소 전 직원이 참석했으며, 재난응급의료체계 이해, 중증도 분류 이론과 실습, 도상훈련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특히 분류·처치·이송반 등 각 팀별 임무와 역할에 대해 배우고, 교육 교구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
춘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대형 재난 사고가 빈번해지면서 현장 대응 인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시민 생명 보호에 한층 더 힘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하반기에도 두 차례 추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은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춘천시보건소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국립중앙의료원 강원응급의료지원센터 교육팀이 강사로 참여했다.
교육에는 의사, 간호사, 행정 및 운전 요원 등 신속대응반을 포함한 보건소 전 직원이 참석했으며, 재난응급의료체계 이해, 중증도 분류 이론과 실습, 도상훈련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특히 분류·처치·이송반 등 각 팀별 임무와 역할에 대해 배우고, 교육 교구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였다.
춘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대형 재난 사고가 빈번해지면서 현장 대응 인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시민 생명 보호에 한층 더 힘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하반기에도 두 차례 추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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