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 어버이날 맞아 경로당에 감사 마음 전해
AI 요약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믹스를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강화군 양사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기)가 지난 7일 어버이날을 맞아 경로당 12개소를 방문해 감사의 마음으로 커피믹스 12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에 걸친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준비한 커피믹스를 전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어르신들은 “어버이날이라고 직접 방문해 줘서 고맙다”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고, 위원들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덕담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김성기 위원장은 “비록 큰 선물은 아니지만, 오랜 세월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께 고마움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따뜻한 지역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에 걸친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준비한 커피믹스를 전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어르신들은 “어버이날이라고 직접 방문해 줘서 고맙다”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고, 위원들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덕담을 나누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김성기 위원장은 “비록 큰 선물은 아니지만, 오랜 세월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께 고마움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따뜻한 지역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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