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장수군
장수군 산서면, ‘제45회 산서면민의 장’ 수상자 선정
AI 요약장수군 산서면은 ‘제45회 산서면민의 날’을 맞아 산업장, 애향장, 효열장 부문의 면민의 장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 산업장 양석신 씨는 14년간 마을 이장으로 봉사하며 산서면에 양파 특화작목 정착에 기여했고, 애향장 이정민 씨는 산서초등학교 100주년 기념백서 편찬에 힘쓰고 고향사랑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효열장 유선웅 씨는 병환 중인 배우자를 헌신적으로 돌본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산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장수군 산서면은 ‘산서면민의 날’ 운영위원회를 열고 면민의 장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수상자는 산업장 양석신(69세), 애향장 이정민(68세), 효열장 유선웅(83세) 씨다.
산업장 양석신 씨는 산서면 능곡마을 이장에 14년간 봉사하며 자율방범대, 산서양파작목반 총무를 역임했다. 특히 특화작목이 없던 산서면에 이모작 농업을 통해 양파를 산서면의 특화작목으로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애향장 이정민 씨는 봉서마을 출신으로, 산서초등학교 100주년 기념백서 편찬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한 공이 크고 재경향우회원으로서 고향사랑을 적극 실천한 공을 인정받았다.
효열장 유선웅 씨는 당가마을 주민으로 평소 가족들을 위해 헌신했으며, 특히 병환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배우자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한편 시상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산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제45회 산서면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수상자는 산업장 양석신(69세), 애향장 이정민(68세), 효열장 유선웅(83세) 씨다.
산업장 양석신 씨는 산서면 능곡마을 이장에 14년간 봉사하며 자율방범대, 산서양파작목반 총무를 역임했다. 특히 특화작목이 없던 산서면에 이모작 농업을 통해 양파를 산서면의 특화작목으로 정착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애향장 이정민 씨는 봉서마을 출신으로, 산서초등학교 100주년 기념백서 편찬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한 공이 크고 재경향우회원으로서 고향사랑을 적극 실천한 공을 인정받았다.
효열장 유선웅 씨는 당가마을 주민으로 평소 가족들을 위해 헌신했으며, 특히 병환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배우자를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등 타의 모범이 되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한편 시상은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산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는 ‘제45회 산서면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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