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남원시
수지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한 “6년 만의 외출”
AI 요약남원시 수지면 김O현 님은 하지 기능 장애로 6년간 집 안에만 머물러야 했으나, 수지면행정복지센터의 경사로 설치 지원으로 6년 만에 외출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 4월 말, 남원시 수지면에서는 특별한 외출이 있었다. 이 특별한 외출의 주인공 김O현 님은 하지 기능 장애로 휠체어를 이용해야 외부로 이동이 가능하다. 그러나 집 구조상 휠체어를 밖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도움이 필요하였다. 그러나 김O현 님은 혼자 살고 있으며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지만, 요양보호사 혼자 힘으로 김O현 님을 이동시키는 데에 어려움이 있어 외부 활동을 포기하고 집 안에서만 시간을 보내고 계셨다. 이에 수지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원활한 휠체어 이동을 위한 경사로 설치를 지원하였다.
드디어 김O현 님의 ‘6년 만의 외출’이 시작되는 날, 수지면행정복지센터 면장을 비롯한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그와 함께 하였다. 김O현 님은 “6년 만에 외출이네요. 저기가 친척 동생 집입니다.”라고 하며 아이처럼 좋아하였다. 그리고 길가에 피어난 꽃들을 보며 봄을 맞이하였고, 지나가던 마을 주민들과 인사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었다.
비록 짧은 시간의 마을 산책이었지만, 어릴 때부터 다녔던 추억 속의 길을 6년 만에 다시 걸어 봄으로써 또 다른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수지면행정복지센터(면장 소명호)는 “김O현 님의 6년 만의 외출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주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수지면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드디어 김O현 님의 ‘6년 만의 외출’이 시작되는 날, 수지면행정복지센터 면장을 비롯한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이 그와 함께 하였다. 김O현 님은 “6년 만에 외출이네요. 저기가 친척 동생 집입니다.”라고 하며 아이처럼 좋아하였다. 그리고 길가에 피어난 꽃들을 보며 봄을 맞이하였고, 지나가던 마을 주민들과 인사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었다.
비록 짧은 시간의 마을 산책이었지만, 어릴 때부터 다녔던 추억 속의 길을 6년 만에 다시 걸어 봄으로써 또 다른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수지면행정복지센터(면장 소명호)는 “김O현 님의 6년 만의 외출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주민들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수지면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