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경로당에 사랑의 양념 꾸러미 전달, 고향사랑기금 첫걸음
AI 요약옥천군, 고향사랑기금 4천만 원으로 경로당 313개소에 양념 꾸러미 전달

옥천군이 지역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고향사랑기금 4천여만 원을 활용해 관내 경로당 313개소에 5월 1일 ~ 2일까지 이틀에 걸쳐 고추장, 된장, 간장 등 필수 양념으로 구성된 양념꾸러미를 제작하여 배부하였다.
이번 양념 꾸러미는 경로당 회원 수에 따라 10만 원, 15만 원, 20만 원 상당으로 차등 제작되었으며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고향사랑기금이 주민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먼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에 사랑을 보내주신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의 첫 활용 사례로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기금을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향사랑기금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기금으로 군은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발굴할 방침이다.
이번 양념 꾸러미는 경로당 회원 수에 따라 10만 원, 15만 원, 20만 원 상당으로 차등 제작되었으며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고향사랑기금이 주민의 실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먼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에 사랑을 보내주신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의 첫 활용 사례로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기금을 운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향사랑기금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를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기금으로 군은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발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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