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충청북도옥천군

방역 인력 실무 교육 추진으로 옥천군 방역 체계 강화!

AI 요약옥천군은 하절기 방역소독 강화를 위해 읍·면 방역사업 담당자 및 방역 인력 3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충북 감염병관리지원단 강기석 팀장이 진행했으며, 방역소독의 효과적인 수행 방법과 안전관리 요령 등을 다뤘다. 옥천군 보건소는 감염병 선제적 차단 및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 소독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취약지역 및 민원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방역소독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에 따라 유충 발생 우려 지역에 대한 선제적 유충 방제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방역 인력 실무 교육 추진으로 옥천군 방역 체계 강화!
옥천군은 본격적인 하절기 방역소독 추진에 앞서 방역 인력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2일 옥천군보건소에서 읍‧면 방역사업 담당자 및 방역 인력 3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충청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강기석 팀장을 초빙하여 ▲방역소독의 목적 및 효과적인 수행 방법 ▲방역 활동 중 안전관리 요령 등을 교육하였다.

옥천군 보건소는 기후변화와 신종 감염병의 등장으로 방역의 중요성이 갈수록 부각되어 감염병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지역사회에 질병 없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며 향후 방역 소독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소 및 관내 9개 읍‧면 방역 전담 인력들이 감염병 매개체인 위생 해충의 발생이 우려되는 취약지역과 민원 발생 지역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맞춤형 방역소독을 시행한다.

한편, 지난 3월 27일 질병관리청은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일본뇌염의 주요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는 주로 논, 가축 축사, 고인 물웅덩이 등에서 서식하며 3월 말부터 활동을 시작해 8~9월 사이에 활동이 가장 활발해진다. 이에 따라 옥천군 보건소는 지난 4월부터 유충 발생이 우려되는 취약지역에 유충 구제제를 투여하는 등 선제적 유충 방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옥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충북옥천군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