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덕진구, 삼례교 안전 확보 위해 보수·보강 추진
AI 요약전주시 덕진구는 노후된 삼례교의 안전 확보를 위해 5월부터 보수·보강 공사에 착수한다. 1992년 건설된 삼례교는 전주와 완주를 잇는 주요 교량으로, 교통량과 중차량 통행이 많아 안전성 확보가 시급하다. 덕진구는 2017년부터 단계별 보수·보강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9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교 바닥판 보수, 교량받침 교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동산육교와 소양교 등 관내 다른 도로시설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보수·보강을 추진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전주시 덕진구(구청장 심규문)는 만경강을 가로지르며 전주와 완주를 잇는 삼례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5월부터 보수·보강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삼례교는 지난 1992년 옛 1번 국도로 지어져 34년째 사용 중인 교량으로, 전주와 완주를 잇는 주간선도로(삼례로)로서 교통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중차량의 통행도 잦은 편이다.
덕진구는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를 통해 파악한 삼례교의 결함에 대해 지난 2017년부터 단계별 보수·보강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덕진구는 지난 2019년 교면포장 및 교량 이음장치(신축이음) 교체 공사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완주에서 전주 방향 신교의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덕진구는 올해 9억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교 바닥판 손상부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하고, 지진으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교량받침의 교체를 시행키로 했다. 또, 보수·보강이 이루어지지 않은 잔여 손상부에 대해서는 추후 예산을 추가 확보해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덕진구는 삼례교 외에도 동산육교와 소양교 등 관할 도로시설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보수·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심규문 덕진구청장은 “공공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보강공사로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삼례교는 지난 1992년 옛 1번 국도로 지어져 34년째 사용 중인 교량으로, 전주와 완주를 잇는 주간선도로(삼례로)로서 교통량이 많을 뿐만 아니라 중차량의 통행도 잦은 편이다.
덕진구는 정밀안전진단 및 내진성능평가를 통해 파악한 삼례교의 결함에 대해 지난 2017년부터 단계별 보수·보강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덕진구는 지난 2019년 교면포장 및 교량 이음장치(신축이음) 교체 공사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완주에서 전주 방향 신교의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덕진구는 올해 9억6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신교 바닥판 손상부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하고, 지진으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교량받침의 교체를 시행키로 했다. 또, 보수·보강이 이루어지지 않은 잔여 손상부에 대해서는 추후 예산을 추가 확보해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덕진구는 삼례교 외에도 동산육교와 소양교 등 관할 도로시설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보수·보강을 추진할 계획이다.
심규문 덕진구청장은 “공공시설물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보강공사로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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