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증평군
'올해도 풍년 기원' 증평군, 첫 모내기로 영농 본격화
AI 요약충북 증평군이 6월 1일 첫 모내기 행사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을 알렸다. 증평읍 남차리에서 조운벼를 이앙기로 심는 모내기가 진행되었으며, 이재영 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풍년을 기원했다. 조운벼는 냉해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품종으로, 8월 중순 수확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1일 올해 첫 모내기 행사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모내기는 증평읍 남차리 김태복(75세) 씨 농가의 논 4000㎡에서 조운벼(조생종)를 이앙기로 심는 것으로 진행됐다.
조운벼는 냉해와 같은 자연재해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품종이다.
모내기 작업은 6월 중순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8월 중순에 수확해 추석 전 출하될 예정이다.
이날 모내기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를 비롯한 농협 관계자 등도 참석해 올 한해의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올해도 농민 여러분의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 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올해도 농민 여러분의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앞으로 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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