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도봉구
도봉구, 2024년 적극행정 중점과제 5개 선정
AI 요약서울 도봉구가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5개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했다. 담배꽁초 전용수거함 설치, AI 굴다리 안전통행 서비스 구축,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 조성,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취업 지원, 초기 청년창업 지원 등이 포함되며, 사업 추진 담당자에게는 사전컨설팅, 면책 지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포상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올해의 적극행정 중점과제(사업) 5개를 선정했다.
구는 매년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해 이를 관리‧평가함으로써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올해 선정한 과제는 담배꽁초 전용수거함 설치, 인공지능(AI) 굴다리 안전통행 서비스 구축,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 조성,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취업 성공 지원, 초기 청년창업자를 위한 청년창업지원 총 5개다.
이 사업들은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앞서 구는 각 부서에서 19개 사업을 제안받고 적극행정위원회(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앞으로 이 사업들에 대해서는 이행실적과 추진 성과 등이 정기적으로 관리된다.
다양한 지원 또한 예정돼 있는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명확한 법령이나 규제로 인해 의사결정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사전컨설팅 제도를 지원한다.
또 적극행정 수행 과정에서 감사를 받게 되는 경우에는 ‘면책보호관’을 통해 면책 절차에 대한 안내와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
사업 담당 직원에 대해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추천되는 포상이 주어진다. 구는 매년 상‧하반기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일선 직원의 사기를 높이고 직장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 주요 사업들이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적극행정을 실천한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다.”라며, “앞으로 구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직원들을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선정된 적극행정 중점과제 6건은 모두 정상 추진 됐으며, 취약계층 발달지연 영유아 아동 조기발굴 지원체계 구축 및 씨드큐브 창동 내 창업기업 유치 및 창업생태계 조성을 담당한 두 직원에 대해서는 각각 특별승진과 특별휴가 3일의 혜택이 부여됐다.
구는 매년 적극행정 중점과제를 선정해 이를 관리‧평가함으로써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올해 선정한 과제는 담배꽁초 전용수거함 설치, 인공지능(AI) 굴다리 안전통행 서비스 구축, 도봉녹색구매지원센터 조성, 장롱면허 사회복지사 취업 성공 지원, 초기 청년창업자를 위한 청년창업지원 총 5개다.
이 사업들은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앞서 구는 각 부서에서 19개 사업을 제안받고 적극행정위원회(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앞으로 이 사업들에 대해서는 이행실적과 추진 성과 등이 정기적으로 관리된다.
다양한 지원 또한 예정돼 있는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불명확한 법령이나 규제로 인해 의사결정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사전컨설팅 제도를 지원한다.
또 적극행정 수행 과정에서 감사를 받게 되는 경우에는 ‘면책보호관’을 통해 면책 절차에 대한 안내와 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한다.
사업 담당 직원에 대해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추천되는 포상이 주어진다. 구는 매년 상‧하반기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해 일선 직원의 사기를 높이고 직장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 주요 사업들이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적극행정을 실천한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다.”라며, “앞으로 구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직원들을 아낌없이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지난해 선정된 적극행정 중점과제 6건은 모두 정상 추진 됐으며, 취약계층 발달지연 영유아 아동 조기발굴 지원체계 구축 및 씨드큐브 창동 내 창업기업 유치 및 창업생태계 조성을 담당한 두 직원에 대해서는 각각 특별승진과 특별휴가 3일의 혜택이 부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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