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시, 시민 안전을 위한 화학사고 대응계획 논의
AI 요약전주시는 30일 ‘2025년 전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지역 내 화학사고 대응계획을 논의했다. 14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심의하고 화학사고 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윤동욱 전주부시장은 화학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전주시는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지역 내 화학사고 대응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2025년 전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전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지난 16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전북지방환경청과 완산·덕진소방서, 완산·덕진경찰서, 전주교육지원청 책임자 등 당연직 위원과 민간위원인 김동헌 전주시의원과 박비오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연구위원, 박병수 ㈜휴비스 환경팀장, 강소영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등을 포함한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위원회 구성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참석 위원들은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심의하며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화학사고의 체계적인 대응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논의했다.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은 지역에서 화학사고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수립된 것으로, 주민 대피에 관한 사항, 유관기관 비상대응 협의체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동욱 전주부시장은 “오늘 회의는 화학사고 발생시 대응 시스템에 대한 논의였지만, 화학사고는 어떤 사고보다도 예방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면서 “화학물질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시와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시민이 안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관한 주요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기구로, 지난 16일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전북지방환경청과 완산·덕진소방서, 완산·덕진경찰서, 전주교육지원청 책임자 등 당연직 위원과 민간위원인 김동헌 전주시의원과 박비오 전북녹색환경지원센터 연구위원, 박병수 ㈜휴비스 환경팀장, 강소영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등을 포함한 1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위원회 구성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참석 위원들은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을 심의하며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화학사고의 체계적인 대응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논의했다.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은 지역에서 화학사고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수립된 것으로, 주민 대피에 관한 사항, 유관기관 비상대응 협의체계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동욱 전주부시장은 “오늘 회의는 화학사고 발생시 대응 시스템에 대한 논의였지만, 화학사고는 어떤 사고보다도 예방이 최우선이어야 한다”면서 “화학물질 안전관리 및 사고 예방을 위해 시와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시민이 안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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