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울산광역시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 울산 조성
AI 요약울산시는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 울산 조성'을 위해 '울산 클린업(Clean-Up) 전담팀(TF)'을 구성하고, 4월 30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6개 분야 23개 부서장, 5개 구군 관련 국장 등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1분기 환경 정비 실적 공유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도시 전반에 대한 환경 미화,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불법쓰레기 단속, 노후 시설물 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월 '깨끗데이(Clean-day)'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울산시는 4월 30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 울산 조성’을 위한 울산 클린업(Clean-Up)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단장인 안승대 행정부시장의 주재로, 6개 분야, 23개 부서장, 5개 구군 관련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지난 1/4분기 동안 추진한 환경 정비 실적 등을 공유하고 울산의 도시 환경 정비를 위한 분야별 향후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한다.
주요 추진 실적으로는 지난 3월부터 도심과 5개 주요 간선도로, 하천, 해안가 등 도시 전반에 대한 환경 미화 실시와 함께 불법 현수막 등 유동광고물 정비, 불법쓰레기 단속, 각종 노후 시설물 정비를 추진했다.
또한 매월 1회 이상 도시환경 정비의 날인 ‘깨끗데이(Clean-day)’를 실시해 시민과 단체, 기업, 학교 등 지역 사회가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동참하도록 유도했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선제적이고 전방위적인 도시 환경 정비를 추진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노력할 예정이다”라며, “부서 간 협업과 계획된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민, 기업 등 민간 부문 동참도 독려해,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도시 환경 정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울산 클린업 전담팀(Clean-Up TF)’ 단장인 안승대 행정부시장의 주재로, 6개 분야, 23개 부서장, 5개 구군 관련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지난 1/4분기 동안 추진한 환경 정비 실적 등을 공유하고 울산의 도시 환경 정비를 위한 분야별 향후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한다.
주요 추진 실적으로는 지난 3월부터 도심과 5개 주요 간선도로, 하천, 해안가 등 도시 전반에 대한 환경 미화 실시와 함께 불법 현수막 등 유동광고물 정비, 불법쓰레기 단속, 각종 노후 시설물 정비를 추진했다.
또한 매월 1회 이상 도시환경 정비의 날인 ‘깨끗데이(Clean-day)’를 실시해 시민과 단체, 기업, 학교 등 지역 사회가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동참하도록 유도했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선제적이고 전방위적인 도시 환경 정비를 추진해 깨끗한 도시 이미지 조성에 노력할 예정이다”라며, “부서 간 협업과 계획된 환경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시민, 기업 등 민간 부문 동참도 독려해,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도시 환경 정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