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회천1·3동,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및 범죄예방 캠페인 실시
AI 요약양주시 회천3동은 회천1동, 회천3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경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청소년 보호 계도 활동과 홍보물 배포를 통해 지역 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양주시 회천3동(동장 조전희)이 지난 28일 회천1동 및 회천3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점검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회천1·3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이원희, 류미화), 회천1·3동 자율방범대(회장 이원희, 이광구), 양주경찰서 회천지구대(대장 황환태) 등 민·관·경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계도 활동과 더불어 상인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포하며 인식 개선에 주력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내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데 긍정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환태 회천지구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양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행정기관도 민·관·경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 역시 “민·관·경이 함께하는 오늘과 같은 활동이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소중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더 안전하고 따뜻한 회천3동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주시와 관계 기관들은 정기적인 합동 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와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회천1·3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이원희, 류미화), 회천1·3동 자율방범대(회장 이원희, 이광구), 양주경찰서 회천지구대(대장 황환태) 등 민·관·경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계도 활동과 더불어 상인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포하며 인식 개선에 주력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내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데 긍정적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환태 회천지구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것은 우리의 중요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홍보를 통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양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성철 회천1동장은 “청소년은 지역의 미래이자 희망”이라며 “행정기관도 민·관·경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전희 회천3동장 역시 “민·관·경이 함께하는 오늘과 같은 활동이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소중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더 안전하고 따뜻한 회천3동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양주시와 관계 기관들은 정기적인 합동 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와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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