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양주시
양주시 시니어 모델들의 패션쇼 개최
AI 요약지난 26일 양주시 섬유지원센터에서 시니어 모델 50여 명의 패션쇼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88세 모델의 당당한 워킹이 큰 박수를 받았으며, 가족과 지인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50일간의 노력을 뽐내는 감동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권은경 강사는 "시니어는 열정이다, 시니어는 뜨는 해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앞으로도 더 멋진 쇼를 약속했다.

지난 26일(토) 19시 섬유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양주시 시니어 모델들의 패션쇼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매년 양주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시니어 모델 반 수강생들로 "바른 자세 바른 걸음걸이 나도 시니어 모델" 이라는 자막을 띄우고 시니어 모델로 활동 중이신 권은경 강사의 지도를 받은 50여 명의 수강생들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는 자리였다.
88세의 시니어 모델이 무대에서 당당하고 멋진 워킹모습을 보여주었을 땐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마지막 무대는 멋진 피날래로 장식하였다.
이날 수강생들의 지인,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 하였는데 많은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었으며 기족 중 한자녀는 엄마의 당당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동이었고 지도해주신 권은경 강사님께 감사하다는 인사까지 전했다.
권은경 강사는 이제 시작이라며 나도 할수있다라는 강한 의지를 수강생과 가족들에게 전하면서 무대를 빛내준 수강생들에게 50일 동안 고생했다며 앞으로도 더 멋진 쇼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구호를 외쳤다.
“시니어는 열정이다.
시니어는 뜨는해다"
이날 행사는 매년 양주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시니어 모델 반 수강생들로 "바른 자세 바른 걸음걸이 나도 시니어 모델" 이라는 자막을 띄우고 시니어 모델로 활동 중이신 권은경 강사의 지도를 받은 50여 명의 수강생들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는 자리였다.
88세의 시니어 모델이 무대에서 당당하고 멋진 워킹모습을 보여주었을 땐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마지막 무대는 멋진 피날래로 장식하였다.
이날 수강생들의 지인,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 하였는데 많은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었으며 기족 중 한자녀는 엄마의 당당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감동이었고 지도해주신 권은경 강사님께 감사하다는 인사까지 전했다.
권은경 강사는 이제 시작이라며 나도 할수있다라는 강한 의지를 수강생과 가족들에게 전하면서 무대를 빛내준 수강생들에게 50일 동안 고생했다며 앞으로도 더 멋진 쇼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구호를 외쳤다.
“시니어는 열정이다.
시니어는 뜨는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