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덕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 회의 개최
AI 요약전북 임실군 덕치면은 지난 24일 면사무소에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를 개최하여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수정안을 논의하고 동아리 활동 지원팀을 확정했다. 올해 사업은 리더 교육, 주민 교육, 계층별 취미활동, 섬진강 생활 문화동아리 육성, 찾아가는 배후마을 등 주민들의 문화·복지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며, 12월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특히 5월에는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찾아가는 영화관을 다시 운영하여 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덕치면이 지난 24일 면사무소에서 덕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과 용역사, 행정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앞선 주민위원회 회의에서 논의된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수정안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동아리 활동 지원팀을 최종 확정했다.
올해 사업 내용으로는 리더 교육, 주민 교육, 계층별 취미활동, 섬진강 생활 문화동아리 육성, 찾아가는 배후마을 등이 계획됐으며, 부족한 문화‧복지 강화를 목표로 올해 12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특히, 담당 용역사에서는 올해 사업 완료 이후 운영관리 및 연계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인 공간 활용 및 운영을 위해 운영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법인 조직 구성을 강조했다.
또한, 오는 5월에는 작년에 주민 반응이 뜨거웠던 찾아가는 영화관을 개최하여 마을 주민들과 임실읍 작은별영화관에 방문하여 부족했던 문화생활을 충족할 예정이다.
덕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조태기 위원장은“면에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데 올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면민들의 문화 욕구가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오늘 회의에서 나눈 주민 역량 강화 사업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복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앞선 주민위원회 회의에서 논의된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 수정안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동아리 활동 지원팀을 최종 확정했다.
올해 사업 내용으로는 리더 교육, 주민 교육, 계층별 취미활동, 섬진강 생활 문화동아리 육성, 찾아가는 배후마을 등이 계획됐으며, 부족한 문화‧복지 강화를 목표로 올해 12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특히, 담당 용역사에서는 올해 사업 완료 이후 운영관리 및 연계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인 공간 활용 및 운영을 위해 운영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법인 조직 구성을 강조했다.
또한, 오는 5월에는 작년에 주민 반응이 뜨거웠던 찾아가는 영화관을 개최하여 마을 주민들과 임실읍 작은별영화관에 방문하여 부족했던 문화생활을 충족할 예정이다.
덕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조태기 위원장은“면에서 문화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데 올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면민들의 문화 욕구가 많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오늘 회의에서 나눈 주민 역량 강화 사업들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복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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