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라북도
2025년 1분기 구급활동 통계 발표
AI 요약전북소방본부는 2025년 1분기 구급활동 통계를 발표, 하루 평균 385건, 3.4분마다 1건씩 출동했다고 밝혔다. 출동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34,688건, 이송 건수는 2.8% 감소한 17,756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심정지, 중증외상 환자 발생 시 다중출동체계 활성화에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25일 ‘2025년 1분기 구급활동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전북 도내 119구급대는 하루 평균 385건, 3.4분마다 1건씩 출동하며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현장을 누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동 증가, 이송은 감소… 다중출동체계 영향
올해 1분기 총 출동 건수는 34,68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반면, 이송 건수는 17,756건으로 2.8% 감소했다. 이는 심정지나 중증외상 환자 발생 시 2대 이상의 구급차가 동시에 출동하는 다중출동체계가 활성화되면서 출동 건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출동 증가, 이송은 감소… 다중출동체계 영향
올해 1분기 총 출동 건수는 34,688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반면, 이송 건수는 17,756건으로 2.8% 감소했다. 이는 심정지나 중증외상 환자 발생 시 2대 이상의 구급차가 동시에 출동하는 다중출동체계가 활성화되면서 출동 건수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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