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김치찜은 못참지 본점(대표 김성문), 식사권 40명 (120만 원 상당) 후원
AI 요약울산 달동 김치찜은 못참지 본점, 저소득 청소년 40명에게 120만 원 상당의 식사권 후원. 지난 3월에 이어 두 번째 기부이며, 행복나눔냉장고에도 꾸준히 먹거리 기부 중. 김성문 대표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

달동행정복지센터(동장 조대웅)는 28일 김치찜은 못참지 본점(대표 김성문)이 저소득 어려운 청소년들이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3월에 이어 이달에도 120만 원 상당의 40명의 식사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외에도 김치찜은 못참지 본점(대표 김성문)은 달동행정복지센터 내 행복나눔냉장고에 다양한 먹거리를 기부해 저소득 계층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김성문 대표는“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의 기부와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조대웅 달동장은“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김성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온기가 이웃에게 힘이 되도록 더욱 살펴보며 모두가 행복한 달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 외에도 김치찜은 못참지 본점(대표 김성문)은 달동행정복지센터 내 행복나눔냉장고에 다양한 먹거리를 기부해 저소득 계층에게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김성문 대표는“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의 기부와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조대웅 달동장은“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김성문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온기가 이웃에게 힘이 되도록 더욱 살펴보며 모두가 행복한 달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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