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노인학대예방·회계 교육 진행
AI 요약안산시는 25일 안산올림픽기념관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의 재무회계 실무능력 향상과 노인학대 예방, 안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재무회계 규칙, 예결산서 작성, 노인학대 예방, AED 사용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산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대표자와 종사자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담당자의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해 장기요양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재무회계규칙의 목적과 원칙, 예·결산서 작성 및 세입·세출 예산과목, 수입·지출 결의서 작성 등 종사자들이 현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이용자들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노인학대 예방교육과 안산소방서의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회계교육, 안전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담당자의 실무능력과 전문성을 강화해 장기요양서비스 수준을 향상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재무회계규칙의 목적과 원칙, 예·결산서 작성 및 세입·세출 예산과목, 수입·지출 결의서 작성 등 종사자들이 현장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의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이용자들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기남부노인보호전문기관의 노인학대 예방교육과 안산소방서의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투명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회계교육, 안전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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