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제8회 흥덕면민의 날’ 행사 성황리 개최
AI 요약고창군 흥덕면에서 제8회 흥덕면민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700여 명의 면민과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기념식, 체육 행사, 면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면민들은 서로 소통하고 단합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고창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고창군 흥덕면민회(회장 김용태)가 주최·주관한 ‘제8회 흥덕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26일 흥덕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전북특별자치도 의회 김만기 도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흥덕면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정금봉, 임채우씨가 군수상을, 김유미, 이난희씨가 체육유공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이길섭씨가 군의장상을 수상하고 김진현씨가 국회의원상을 수상하였다.
면민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체육 행사 후 2부 공연에서는 면민노래자랑이 진행되어 면민 모두가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만들었다. 또한 중간 중간에 행운권을 추첨하여 한층 무르익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용태 면민회장은 “면민 모두가 서로 소통하고 단합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흥덕면민 모두가 활력 넘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역동적인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전북특별자치도 의회 김만기 도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흥덕면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정금봉, 임채우씨가 군수상을, 김유미, 이난희씨가 체육유공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이길섭씨가 군의장상을 수상하고 김진현씨가 국회의원상을 수상하였다.
면민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체육 행사 후 2부 공연에서는 면민노래자랑이 진행되어 면민 모두가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만들었다. 또한 중간 중간에 행운권을 추첨하여 한층 무르익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용태 면민회장은 “면민 모두가 서로 소통하고 단합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흥덕면민 모두가 활력 넘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역동적인 지역경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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