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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쿨링포그 설치로 무더위 해소 도움 기대
AI 요약부산 중구, 폭염 대비 쿨링포그 설치 완료…5월부터 가동 예정 중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주민과 관광객을 보호하고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중앙대로 일대에 쿨링포그 설치를 완료하고 5월부터 가동할 계획이다. 쿨링포그는 낮 시간대 물안개 분사로 주변 온도를 낮추고, 야간에는 LED 조명으로 야간경관 조성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해마다 심해지고 있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주민과 관광객의 피해를 예방하고 도심의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폭염 저감시설(쿨링포그)」설치를 완료하고, 5월부터 가동할 계획이다.
「쿨링포그」는 중구 중앙대로 101(중부경찰서)부터 중앙대로 81번길 2(중앙역 15번 출입구)까지 약 187m 구간에 24개의 증발냉각장치를 설치, 폭염기간 중 낮시간에 물안개를 분사하여, 주변의 온도를 저감시켜 쾌적하게 하는 장치이다. 또한, 일몰 이후에는 LED조명이 발광하여 일대의 야간조경에도 일조할 계획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폭염 저감시설(쿨링포그)의 설치로 주민과 관광객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여름철 무더위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쿨링포그」는 중구 중앙대로 101(중부경찰서)부터 중앙대로 81번길 2(중앙역 15번 출입구)까지 약 187m 구간에 24개의 증발냉각장치를 설치, 폭염기간 중 낮시간에 물안개를 분사하여, 주변의 온도를 저감시켜 쾌적하게 하는 장치이다. 또한, 일몰 이후에는 LED조명이 발광하여 일대의 야간조경에도 일조할 계획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폭염 저감시설(쿨링포그)의 설치로 주민과 관광객들의 폭염 피해를 예방하고 여름철 무더위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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