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수성구
착한마을 수성구 범물1동, 1인 가구 남성 요리교실 프로그램 ‘범물마실 찬찬찬’ 진행
AI 요약대구 수성구 범물1동, 1인 남성 가구 위한 '범물마실 찬찬찬 요리교실' 운영…밑반찬 나눔으로 지역 돌봄 강화

대구시 수성구 범물1동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최병순)는 지난 23일부터 범물노인복지관(관장 우지연)과 함께 1인 가구 남성의 건강한 식생활 자립을 돕고, 밑반찬 나눔을 통해 지역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범물마실 찬찬찬 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홀로 거주하는 60세 이상 남성 취약계층 12명을 대상으로 4월 23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매 회차마다 2인분의 음식을 스스로 조리해 1인분은 직접 시식하고, 나머지 1인분은 반찬을 필요로 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병순 위원장은 “요리교실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식생활 개선뿐 아니라, 나눔 활동을 통한 사회 참여로 고립감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장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홀로 거주하는 60세 이상 남성 취약계층 12명을 대상으로 4월 23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매 회차마다 2인분의 음식을 스스로 조리해 1인분은 직접 시식하고, 나머지 1인분은 반찬을 필요로 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병순 위원장은 “요리교실은 중장년 1인 가구의 식생활 개선뿐 아니라, 나눔 활동을 통한 사회 참여로 고립감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장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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