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시
율곡도서관, 율곡119안전센터와 합동소방훈련 실시
AI 요약김천시립 율곡도서관은 지난 23일 김천소방서와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하여 화재 상황 전파, 초동 진화, 이용자 대피 유도, 옥내소화전 및 소방시설 활용 훈련,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ED)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율곡도서관은 5월 9일부터 5월 12일까지 장서 및 시설 점검으로 휴관하며, 5월 13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김천시립 율곡도서관(관장 이순영)은 지난 23일 김천소방서 율곡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각종 화재 및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련 법령에 따른 안전관리와 비상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율곡도서관 직원과 김천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화재 상황 전파, 초동 진화, 이용자 대피 유도, 옥내소화전 및 소방시설을 활용한 화재 진압까지 전 과정의 모의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ED) 교육을 통해, 위급 상황 발생 시 건물 내 비치된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했다.
김천시립 율곡도서관은 2022년 개관하여 올해 3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5월 12일까지 장서 및 시설 점검 등의 이유로 전체 휴관한다. 따라서 율곡도서관 장서 점검 기간에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경기장으로 활용되는 율곡홀을 제외한 자료실, 열람실 등 도서관 내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없으며, 5월 13일(화)부터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순영 시립도서관장은 “율곡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훈련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비상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훈련에는 율곡도서관 직원과 김천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화재 상황 전파, 초동 진화, 이용자 대피 유도, 옥내소화전 및 소방시설을 활용한 화재 진압까지 전 과정의 모의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제세동기(AED) 교육을 통해, 위급 상황 발생 시 건물 내 비치된 자동제세동기를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했다.
김천시립 율곡도서관은 2022년 개관하여 올해 3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5월 12일까지 장서 및 시설 점검 등의 이유로 전체 휴관한다. 따라서 율곡도서관 장서 점검 기간에는 제63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경기장으로 활용되는 율곡홀을 제외한 자료실, 열람실 등 도서관 내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없으며, 5월 13일(화)부터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순영 시립도서관장은 “율곡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훈련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비상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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