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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온천3동, 중장년 위기가구 밀키트 지원 『제대로 한끼』 협약 체결
AI 요약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중장년 위기가구를 위한 『제대로 한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4월부터 저소득 고립 중장년 1인 세대 10가구에 월 1회 밀키트를 제공하고, 건강 모니터링과 서비스 연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동장 박정아)는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기태), 사직별찬(대표 구윤희)과 중장년 위기가구 밀키트 지원을 위한 『제대로 한끼』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새롭게 시작하는 『제대로 한끼』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이들의 건강한 일상생활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4월부터 저소득 고립 중장년 1인 세대를 집중 발굴하고, 복지 지원이 시급한 10세대에 대해 월 1회 맞춤형 밀키트 제공과 대상자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모니터링과 서비스 연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윤희 사직별찬 대표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며 "정성껏 준비한 밀키트가 대상자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기태 온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1인 가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사회적 고립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는 것 같다"며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여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아 온천3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년 새롭게 시작하는 『제대로 한끼』 사업은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를 집중 발굴하고 이들의 건강한 일상생활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4월부터 저소득 고립 중장년 1인 세대를 집중 발굴하고, 복지 지원이 시급한 10세대에 대해 월 1회 맞춤형 밀키트 제공과 대상자의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모니터링과 서비스 연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윤희 사직별찬 대표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며 "정성껏 준비한 밀키트가 대상자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기태 온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 1인 가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사회적 고립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는 것 같다"며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여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아 온천3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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