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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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5년째 「함께 보場」장보기 사업 열어
AI 요약대구 북구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1일 취약계층 28가구를 대상으로 '함께 보場' 장보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격월로 7가구씩 선정하여 10만원 상당의 생필품 구입을 지원하며, 올해는 8가구가 추가 지원받게 되었다.

대구 북구 노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영준, 정왈교)는 4월 21일(월)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취약계층과 함께 장보기를 하고 그 비용을 지원하는 「함께 보場」 장보기 사업을 진행하였다.
올해로 5년째 진행되는 「함께 보場」장보기 사업은 노원동 독거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등 총 28가구를 대상으로 격월로 7가구씩 추천받아 어르신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2인 1조로 관내 마트를 방문해 10만원 상당의 본인이 희망하는 생필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화사업이다.
공동위원장 최영준, 정왈교는 “매년 만족도 높은 사업인 만큼 올해는 8가구 더 늘려 진행하게 되었다. 계속되는 물가상승에 장보기가 두려운 요즘 취약계층에 경제적인 도움을 드리고 지역상권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늘 참여한 어르신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장보는 것 조차 힘들었는데 다양한 물품을 구매하며 함께 장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줘 고맙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올해로 5년째 진행되는 「함께 보場」장보기 사업은 노원동 독거노인, 장애인, 취약계층 등 총 28가구를 대상으로 격월로 7가구씩 추천받아 어르신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2인 1조로 관내 마트를 방문해 10만원 상당의 본인이 희망하는 생필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특화사업이다.
공동위원장 최영준, 정왈교는 “매년 만족도 높은 사업인 만큼 올해는 8가구 더 늘려 진행하게 되었다. 계속되는 물가상승에 장보기가 두려운 요즘 취약계층에 경제적인 도움을 드리고 지역상권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오늘 참여한 어르신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장보는 것 조차 힘들었는데 다양한 물품을 구매하며 함께 장보는 재미를 느끼게 해줘 고맙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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