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부안면 지사협, 마음담은 1인가구 반찬지원
AI 요약고창군 부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상반기까지 저소득 1인 가구를 위한 ‘마음담은 1인가구 반찬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결식 예방과 함께 지역 사회 내 소통과 돌봄 강화를 목표로 한다.

고창군 부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전기홍, 민간위원장 이상수)가 22일부터 2025년 상반기 ‘마음담은 1인가구 반찬지원사업’을 시작했다.
‘마음담은 1인가구 반찬지원 사업’은 부안면에서 매년 추진해온 특화사업으로 매일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저소득 1인 가구의 결식 예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이웃 간의 소통과 돌봄을 강화하는 데도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상수 민간위원장은 “혼자 생활하는 분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안부를 묻고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전기홍 공공위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위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영양상태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돕고 정서적 지지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가구 반찬지원 사업 외에도 취약가구 소규모집수리 사업인 우리동네 맥가이버를 추진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음담은 1인가구 반찬지원 사업’은 부안면에서 매년 추진해온 특화사업으로 매일 식사를 준비하기 어려운 저소득 1인 가구의 결식 예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이웃 간의 소통과 돌봄을 강화하는 데도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상수 민간위원장은 “혼자 생활하는 분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함께 안부를 묻고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전기홍 공공위원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위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린다”며 “반찬지원사업을 통해 영양상태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생활 개선을 돕고 정서적 지지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가구 반찬지원 사업 외에도 취약가구 소규모집수리 사업인 우리동네 맥가이버를 추진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주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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