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은평구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비상용품함 점검 실시…“구민 안전 우리가 지킨다!”

AI 요약서울 은평구 여성민방위대는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응암역 일대 민방위 대피시설 내 비상용품함을 점검하고, 구민 대상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대피소 찾기, 비상용품함 사용 및 점검 방법,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은평구는 여성민방위대와 함께 지역 안전망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비상용품함 점검 실시…“구민 안전 우리가 지킨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순수 봉사단체 ‘여성민방위대’가 지난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응암역 일대에서 민방위 대피시설 내 비상용품함을 점검하고, 구민을 대상으로 한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민방위 비상용품함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은 유사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실질적인 내 주변 민방위대피소 찾기, 민방위 비상용품함의 사용 및 점검 방법, 그 외 안전사고 시 대처를 위한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 등을 실습으로 진행됐다.

관내 지하철 역사 민방위대피소에 설치된 민방위 비상용품함은 평소에도 구민을 위해 상시 개방돼 있으며 손전등, 구급약, 방독면 등 위기 상황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필수 물품들이 비치돼 있다.

구는 여성민방위대를 주축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민방위 활동을 통해 자율적이고 탄탄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여성민방위대장과 대원들은 “위기 상황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지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주신 여성민방위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여러분의 헌신이야말로 은평구를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힘이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서울은평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