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새마을운동 제창 제55주년 제1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AI 요약옥천군새마을회는 4월 22일 새마을운동 제5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32명의 유공자를 표창했다. 김현숙 회장은 행복한 공동체 문화 조성, 탄소 중립 실천 등을 통해 '행복드림 옥천'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옥천군새마을회는 폐자원 수집 수익금으로 소외계층 지원, 사랑의 효 편지쓰기, 독서경진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옥천군새마을회(회장 김현숙)가 22일 6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 내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옥천체육센터에서‘새마을운동제창 제55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지속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4월 22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는 총 32명의 새마을유공자가 수상받았다. 도지사 표창에는 진일선 이원면새마을지도자와 신난순 군서면새마을 지도자가,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에는 김대식 청산면새마을지도자와 연금자 옥천읍새마을지도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현숙 옥천군새마을회 회장은“많은 변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요즘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문화 조성, 탄소중립 실천연대 강화, 새마을운동의 세계적 확산 및 역량강화 운동을 펼쳐 ‘행복드림 옥천’을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새마을회는 쾌적한 환경과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매년 하천변과 도로변 등을 청소하면서 폐자원을 수집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쌀, 김장김치,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외에도 젊은 세대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갖게 해주는 사랑의 효 편지쓰기, 군민 독서 증진을 위한 독서경진대회, 피서객들을 위한 장령산 휴양림 피서지문고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마을공동체 형성에 힘쓸 예정이다.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지속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4월 22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에는 총 32명의 새마을유공자가 수상받았다. 도지사 표창에는 진일선 이원면새마을지도자와 신난순 군서면새마을 지도자가, 새마을중앙회장 표창에는 김대식 청산면새마을지도자와 연금자 옥천읍새마을지도자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현숙 옥천군새마을회 회장은“많은 변화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요즘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문화 조성, 탄소중립 실천연대 강화, 새마을운동의 세계적 확산 및 역량강화 운동을 펼쳐 ‘행복드림 옥천’을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새마을회는 쾌적한 환경과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매년 하천변과 도로변 등을 청소하면서 폐자원을 수집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쌀, 김장김치, 생활용품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외에도 젊은 세대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갖게 해주는 사랑의 효 편지쓰기, 군민 독서 증진을 위한 독서경진대회, 피서객들을 위한 장령산 휴양림 피서지문고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지역사회 발전과 행복한 마을공동체 형성에 힘쓸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