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엄마, 소풍간다’ 성료
AI 요약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4월 17일 장애인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위한 가족휴식지원사업 '엄마, 소풍간다'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농다리 산책 등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어머니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가현)는 4월 17일(목), 장애인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한 가족휴식지원사업 ‘엄마, 소풍간다’를 충북 진천군 농다리 일원에서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자녀 양육으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어머니들이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따뜻한 봄 햇살 아래, 참가자들은 농다리 주변을 함께 산책하며 자연을 만끽했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오랜만에 제 이름을 불러주는 하루였다”며, “아이 걱정 없이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니 다시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김가현 센터장은 “장애인 가족 지원에서 어머님들의 쉼과 정서적 회복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머니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자녀 양육으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어머니들이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따뜻한 봄 햇살 아래, 참가자들은 농다리 주변을 함께 산책하며 자연을 만끽했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오랜만에 제 이름을 불러주는 하루였다”며, “아이 걱정 없이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니 다시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김가현 센터장은 “장애인 가족 지원에서 어머님들의 쉼과 정서적 회복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머니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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