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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5년 대규모 문화행사로 ‘고품격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
AI 요약광양시는 2025년,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7개의 대규모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전통예술 공연 '2025 굿보러 가자 인 광양'을 시작으로 청소년 e스포츠 대회, 창작발레 '표류',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 광양만권 화합 콘서트,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 남도영화제 시즌2 등 다채로운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광양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7개의 대규모 문화행사를 잇따라 개최해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올해 광양시의 문화예술행사는 전통예술의 정수를 선보이는 굿GOOD보러가자 공연을 시작으로, 젊은 세대의 열정을 담은 청소년 e스포츠 대회,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창작발레, 주민 화합을 위한 광양만권 화합의 가족콘서트, 남해안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 영화 애호가들을 위한 남도영화제, 첨단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선보일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까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펼쳐진다.
2025 굿보러 가자는 2004년부터 20여 년간 총 121회에 걸쳐 진행된 국가유산진흥원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광양시는 2017년 이후 8년 만에 다시 개최지로 선정됐다. 오는 5월 29일 광양 백운아트홀에서 열리는 ‘2025 굿보러 가자 인 광양’은 무형유산과 지역 고유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전통예술 공연으로,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광양시가 주관하는 행사다.
7월에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는 제2회 광양시장배 청소년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남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종목은 FC온라인,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등 인기 게임으로 구성됐다.
오는 9월 5일,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춤으로 풀어낸 창작발레 ‘표류’가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창작발레 ‘표류’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에 광양시가 선정되며 마련된 공연으로, 섬에 머물게 된 한 남자가 자연의 신비로움을 깨닫고 자연의 힘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광양시와 한국예총광양지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8회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가 열린다.
오는 9월 20일, 광양 서천변에서는 여수MBC가 주관하고 광양시, 여수시, 순천시 세 도시가 공동 후원하는 제15회 광양만권 화합 콘서트가 열린다.
광양시는 10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첨단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미래지향적인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는 '2025 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와 광양시가 주최하고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이 열린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이번 대규모 다채로운 행사를 유치를 통해 광양시민들에게 품격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전통예술부터 첨단 미디어아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광양시의 문화예술행사는 전통예술의 정수를 선보이는 굿GOOD보러가자 공연을 시작으로, 젊은 세대의 열정을 담은 청소년 e스포츠 대회,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창작발레, 주민 화합을 위한 광양만권 화합의 가족콘서트, 남해안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 영화 애호가들을 위한 남도영화제, 첨단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선보일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까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구성으로 펼쳐진다.
2025 굿보러 가자는 2004년부터 20여 년간 총 121회에 걸쳐 진행된 국가유산진흥원의 대표 브랜드 공연이다. 광양시는 2017년 이후 8년 만에 다시 개최지로 선정됐다. 오는 5월 29일 광양 백운아트홀에서 열리는 ‘2025 굿보러 가자 인 광양’은 무형유산과 지역 고유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전통예술 공연으로,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광양시가 주관하는 행사다.
7월에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패기를 느낄 수 있는 제2회 광양시장배 청소년 e스포츠 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남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종목은 FC온라인,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등 인기 게임으로 구성됐다.
오는 9월 5일,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춤으로 풀어낸 창작발레 ‘표류’가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무대에 오른다. 창작발레 ‘표류’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한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공모사업’에 광양시가 선정되며 마련된 공연으로, 섬에 머물게 된 한 남자가 자연의 신비로움을 깨닫고 자연의 힘에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광양시와 한국예총광양지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8회 남해안남중권 문화예술제가 열린다.
오는 9월 20일, 광양 서천변에서는 여수MBC가 주관하고 광양시, 여수시, 순천시 세 도시가 공동 후원하는 제15회 광양만권 화합 콘서트가 열린다.
광양시는 10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첨단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미래지향적인 문화콘텐츠를 선보이는 '2025 광양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는 10월 23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와 광양시가 주최하고 전남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이 열린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이번 대규모 다채로운 행사를 유치를 통해 광양시민들에게 품격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전통예술부터 첨단 미디어아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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