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선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밑반찬 도시락 안부사업’실시
AI 요약선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밑반찬 도시락 안부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와 부식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20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보건복지 상담을 제공했다. 이 사업은 연간 6회 진행되며, 지역 주민의 후원금으로 운영되어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

선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민)는 18일 복지사각지대와 부식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밑반찬 도시락 안부사업’을 실시했다.
밑반찬 도시락 안부사업은 지난 3월부터 추진해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총 6회로 이루어지며, 매회마다 복지사각지대와 부식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세대(총 120세대)를 발굴해 밑반찬 지원뿐만 아니라 복지욕구 파악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다.
박성민 위원장은 “지역 주민이 후원한 나눔천사기금으로 우리 위원들이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면서 영양을 공급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고 우리가 직접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할 수 있어서 의미가 더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밑반찬 도시락 안부사업은 지난 3월부터 추진해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총 6회로 이루어지며, 매회마다 복지사각지대와 부식지원이 필요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20세대(총 120세대)를 발굴해 밑반찬 지원뿐만 아니라 복지욕구 파악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함께 제공하는 사업이다.
박성민 위원장은 “지역 주민이 후원한 나눔천사기금으로 우리 위원들이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면서 영양을 공급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고 우리가 직접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에 전달할 수 있어서 의미가 더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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