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남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위해 아동복지기관 협력 강화
AI 요약울산 남구, 2025년 제1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취약계층 아동 지원 강화 논의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8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에는 아동복지 실무기관 담당자와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총 13명이 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실적,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계획, 아동복지기관 연계와 조정 기능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를 내용으로 기관 간 상호 소통했으며, 논의된 내용은 사업 운영과 아동통합사례관리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내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아동복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 남구 드림스타트는 0~12세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해 280여 명의 사례관리 대상 아동에게 신체와 건강, 인지와 교육, 정서와 행동, 가족과 복지 분야 등 총 29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에는 아동복지 실무기관 담당자와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총 13명이 위원으로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실적, 2025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 계획, 아동복지기관 연계와 조정 기능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를 내용으로 기관 간 상호 소통했으며, 논의된 내용은 사업 운영과 아동통합사례관리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내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아동복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 남구 드림스타트는 0~12세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올해 280여 명의 사례관리 대상 아동에게 신체와 건강, 인지와 교육, 정서와 행동, 가족과 복지 분야 등 총 29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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